본문 바로가기
◈논술·국어 학습◈/冊독서논술토론冊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C1: 통합(4주) 명화 속 교통수단> 1592년 조선의 '비차'가 라이트 형제 비행기 보다 앞섰다?! [세토독-서포터즈]

by 예똘맘 2018. 2. 4.




<세 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 C1>


- 통합(4주). 명화 속 교통수단 -






이번 주가 벌써 세토독 C1단계 책 마지막, 4주차 글이예요.


C1단계에서는 '교통수단'과 관련된 다양한 글을 읽었었죠~?


1주는 위인동화로 헨리 포드에 대해 알게 되었고

( blog.daum.net/lovelycutekids/3685 ),


2주는 창작동화를 읽어보았고

( blog.daum.net/lovelycutekids/3695 ),


3주는 다양한 교통수단과 발달 과정을 알 수 있었죠.

( blog.daum.net/lovelycutekids/3705 )


여기에 한발짝 더 나아가 4주차는 명화까지 추가했네요~


명화에 이렇게 많은 교통수단이 등장했다니,

알게 되어 흥미로웠답니다. ^_^





4주차 생각톡톡,

바다 위를 빠르게 지나가는 요트 사진입니다.


바라만 보는 데도 시~~~~원 하네요!! ^_^





명화와 교통수단의 만남이라!


정말 독특합니다. ^_^b



말,

낙타,

마차,

가마,

유모차,

자전거,

자동차,

기차,

보트,

돛단배,

열기구,

가스기구,

글라이더,

비행기,


마지막으로 '비차'까지.



이 모든 교통수단이 그림 속에 그려져 있다는 게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명화라고 했지만 한국화가 두 점이나 소개되어 있었어요~ ^_^b


신윤복 <연소답청>,

김홍도 <화성행행도팔첩병 - 시흥환어행렬도>.



위 그림은 <화성행행도팔첩병>입니다.

조선 시대 때 왕의 행차를 엿볼 수 있는 그림이죠.

정조가 사도세자의 묘를 수원으로 옮기는 행차라고 해요.


이 그림 속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드는지 글의 써보았는데,


수민양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마치 전쟁터 같은 강한 느낌을 받은 동시에 사도세자를 보호하는 느낌도 들었다고 해요~

한편, 팔천명까지 데려갈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데요.


^_^

그림을 보고 다양한 것을 느끼고 생각했군요~ ㅎㅎ





베로 <불로뉴 숲의 자전거 별장> 그림 속 여성들의 바지가 눈에 띱니다.

19세기 경 프랑스 파리, 여성의 바지는 펑퍼짐한 게.. 요즘에는 절대 입을 것 같지 않군요! ㅋㅋ


'자전거'하면 이제 이 그림이 떠오를 것만 같네요~ ^_^





자동차를 최초로 만든 사람이 그러니까.. '칼 벤츠'라는 건가요? 아니면 1주차에 본 '헨리 포드'라는 걸까요?? ^^;


자료를 찾아보니 1885년 칼 벤츠가

가솔린 엔진으로 달리는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바겐'를 만들었고 특허받은 자동차라고 해요.


세토독 C1 책, 1주차 글 속에서 1896년 헨리 포드가 '쿼드리사이클'이란 가솔린 엔진 차를 만들었죠. 

자료를 찾아보니 헨리 포드는 자동차 대중화에 큰 공을 세운 이로, 

1903년 포드 모델 A를 거쳐 1904년에는 모델 C를 내놨고 1908년에는 모델 T를 선보였군요. 





루소 <낚시꾼들>에 보이는 비행기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 모습을 현대적으로 바꿔 그린다면? 

^_^

수민양, 멋지게 비행기를 그려줬었네요! 

지웠다 그렸다, 고심한 흔적이 였보이는군요~ ㅎㅎ






벌써 마무리할 시간이네요. ^_^

되돌아 봐요 - 궁금해요 - 내가 할래요, 순으로 생각을 정리해요~




[되돌아 봐요]에서는 앞에서 읽은 글을 돌이켜 보면서

그림 속 다양한 교통수단을 되짚어 보았어요~





[궁금해요]에서는 '이카로스의 날개'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어요,

이카로스가 날고 싶은 욕망에 높은 곳까지 올라가는 행동이 옳았던 행동이였을까요?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 거라고 생각해요~ ^_^



특별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바로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하늘을 나는 수레 '비차' 혹은 '비거'는 1592년에 정평구와 윤달구에 의해 각각 만들어졌다고 하니까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1903년 플라이어 호 보다 '비차'가 먼저 발명된 것이였네요~ 와우!!

다만, 실물이 없다는 게..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출처: https://namu.wiki/w/비거 )



이처럼 [궁금해요]은 한 주 동안 읽은 글이나 주제와 관련된 배경 지식을 제공해요.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내가 할래요]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그림 그리기를 해보았어요.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하단에 체크 리스트를 통해

한 주의 학습을 되돌아 보고,

학습한 주요 내용을 잘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해 봅니다.








<세 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책을 펼치면 '한 주 학습표'를 볼 수 있을 꺼예요.


 '독서전-독서중-독서후'에 걸쳐 한 편의 글을 적어도 3회 이상 읽게 됩니다.


일요일에 이야기 전체를 아이에게 읽어 주고,

주중에는 매일 3장(6쪽)씩 학습하며 스스로 이야기를 3쪽씩 읽고,

마지막 독서 후 활동을 할 때 이야기 전체를 한 번 더 읽습니다.



-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라는 속담처럼 매일 꾸준히 3장씩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다 보면 
독서, 사고, 통합교과적..능력이 성장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 학습을 마친 뒤에는 '1일 학습 끝!' 붙임 딱지를 붙이면서 성취감을 느껴 보세요. -


뭐든지 꾸준함이 중요한 것 같아요~ ^_^



세토톡 자세히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 www.nebooks.co.kr




이상, 4주차 학습 끝~!

C1 단계 한 권을 마쳤습니다.


4주 동안 다양한 이야기를 읽고,

흥미로운 다채로운 글로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었어요~ ^^/






* 본 포스팅은 능률NE 세토독 서포터즈 2기 활동을 위해 받은 교재로 

아이의 진솔한 생각을 담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