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 C1>
- 통합(4주). 명화 속 교통수단 -
이번 주가 벌써 세토독 C1단계 책 마지막, 4주차 글이예요.
C1단계에서는 '교통수단'과 관련된 다양한 글을 읽었었죠~?
1주는 위인동화로 헨리 포드에 대해 알게 되었고
( blog.daum.net/lovelycutekids/3685 ),
2주는 창작동화를 읽어보았고
( blog.daum.net/lovelycutekids/3695 ),
3주는 다양한 교통수단과 발달 과정을 알 수 있었죠.
( blog.daum.net/lovelycutekids/3705 )
여기에 한발짝 더 나아가 4주차는 명화까지 추가했네요~
명화에 이렇게 많은 교통수단이 등장했다니,
알게 되어 흥미로웠답니다. ^_^
4주차 생각톡톡,
바다 위를 빠르게 지나가는 요트 사진입니다.
바라만 보는 데도 시~~~~원 하네요!! ^_^
명화와 교통수단의 만남이라!
정말 독특합니다. ^_^b
말,
낙타,
마차,
가마,
유모차,
자전거,
자동차,
기차,
보트,
돛단배,
열기구,
가스기구,
글라이더,
비행기,
마지막으로 '비차'까지.
이 모든 교통수단이 그림 속에 그려져 있다는 게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명화라고 했지만 한국화가 두 점이나 소개되어 있었어요~ ^_^b
신윤복 <연소답청>,
김홍도 <화성행행도팔첩병 - 시흥환어행렬도>.
위 그림은 <화성행행도팔첩병>입니다.
조선 시대 때 왕의 행차를 엿볼 수 있는 그림이죠.
정조가 사도세자의 묘를 수원으로 옮기는 행차라고 해요.
이 그림 속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드는지 글의 써보았는데,
수민양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마치 전쟁터 같은 강한 느낌을 받은 동시에 사도세자를 보호하는 느낌도 들었다고 해요~
한편, 팔천명까지 데려갈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데요.
^_^
그림을 보고 다양한 것을 느끼고 생각했군요~ ㅎㅎ
베로 <불로뉴 숲의 자전거 별장> 그림 속 여성들의 바지가 눈에 띱니다.
19세기 경 프랑스 파리, 여성의 바지는 펑퍼짐한 게.. 요즘에는 절대 입을 것 같지 않군요! ㅋㅋ
'자전거'하면 이제 이 그림이 떠오를 것만 같네요~ ^_^
자동차를 최초로 만든 사람이 그러니까.. '칼 벤츠'라는 건가요? 아니면 1주차에 본 '헨리 포드'라는 걸까요?? ^^;
자료를 찾아보니 1885년 칼 벤츠가
가솔린 엔진으로 달리는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바겐'를 만들었고 특허받은 자동차라고 해요.
세토독 C1 책, 1주차 글 속에서 1896년 헨리 포드가 '쿼드리사이클'이란 가솔린 엔진 차를 만들었죠.
자료를 찾아보니 헨리 포드는 자동차 대중화에 큰 공을 세운 이로,
1903년 포드 모델 A를 거쳐 1904년에는 모델 C를 내놨고 1908년에는 모델 T를 선보였군요.
루소 <낚시꾼들>에 보이는 비행기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 모습을 현대적으로 바꿔 그린다면?
^_^
수민양, 멋지게 비행기를 그려줬었네요!
지웠다 그렸다, 고심한 흔적이 였보이는군요~ ㅎㅎ
벌써 마무리할 시간이네요. ^_^
되돌아 봐요 - 궁금해요 - 내가 할래요, 순으로 생각을 정리해요~
[되돌아 봐요]에서는 앞에서 읽은 글을 돌이켜 보면서
그림 속 다양한 교통수단을 되짚어 보았어요~
[궁금해요]에서는 '이카로스의 날개'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어요,
이카로스가 날고 싶은 욕망에 높은 곳까지 올라가는 행동이 옳았던 행동이였을까요?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 거라고 생각해요~ ^_^
특별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바로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하늘을 나는 수레 '비차' 혹은 '비거'는 1592년에 정평구와 윤달구에 의해 각각 만들어졌다고 하니까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1903년 플라이어 호 보다 '비차'가 먼저 발명된 것이였네요~ 와우!!
다만, 실물이 없다는 게..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출처: https://namu.wiki/w/비거 )
이처럼 [궁금해요]은 한 주 동안 읽은 글이나 주제와 관련된 배경 지식을 제공해요.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내가 할래요]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그림 그리기를 해보았어요.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하단에 체크 리스트를 통해
한 주의 학습을 되돌아 보고,
학습한 주요 내용을 잘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해 봅니다.
<세 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책을 펼치면 '한 주 학습표'를 볼 수 있을 꺼예요.
'독서전-독서중-독서후'에 걸쳐 한 편의 글을 적어도 3회 이상 읽게 됩니다.
일요일에 이야기 전체를 아이에게 읽어 주고,
주중에는 매일 3장(6쪽)씩 학습하며 스스로 이야기를 3쪽씩 읽고,
마지막 독서 후 활동을 할 때 이야기 전체를 한 번 더 읽습니다.
세토톡 자세히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 www.nebooks.co.kr
이상, 4주차 학습 끝~!
C1 단계 한 권을 마쳤습니다.
4주 동안 다양한 이야기를 읽고,
흥미로운 다채로운 글로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었어요~ ^^/
* 본 포스팅은 능률NE 세토독 서포터즈 2기 활동을 위해 받은 교재로
아이의 진솔한 생각을 담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