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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아이가 읽은 책冊/감정9

★★★서평★★★ 그래 그렇게 펑펑 울어도 돼 / 수두괴물 - 싶은 <그래 그렇게 펑펑 울어도 돼 / 수두괴물> 평범한 한 아빠가 만든 그림책은 어떨까요? 그림책을 보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싶다는 어느 한 아버지가 그린 그림책, 그래 그렇게 펑펑 울어도 돼 / 수두괴물 소개할께요~ ^_^ - 그래 그렇게 펑펑 울어도 돼 - "애야 애야 사.. 2019. 3. 6.
★★★서평★★★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 소원나무 [텍스터-서평]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무엇을 해도 무기력한 아이, 옮긴이가 '소아 우울증'라 지칭한 그림 속 아이는 무엇을 해도 잠을 꾸벅꾸벅 자는 아이다. 수민양은 책을 읽으면서 사실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라 난감해했다. 이상한 아이라는 듯 쳐다보고 말뿐. 하지만 나는 이 책 속 부모를 .. 2016. 12. 26.
★★★서평★★★ 덕분에 따뜻해진 하루, 아이와 실컷 웃기도 한 날 <선생님은 너를 사랑해> - 글로연 [동원책꾸러기-책소감] &lt;선생님은 너를 사랑해 왜냐하면&gt;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다! 아이와 함께 '유치원 선생님도 이런 마음이실꺼야'하며 읽어주었다~ 선생님이 되기 전에 이 책을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선생님이 된 후에도, 아이들 때문에 힘들 적 마다, 이 책을 펼쳐보기만 해도 마음이 다시 푸근해.. 2016. 6. 12.
★★★서평★★★ 하루와 마법의 호수 - 인간희극 [책세상-서평] &lt;하루와 마법의 호수&gt; 봄날인데도 불구하고 차디찬 겨울인 듯 추운 날씨 때문에 마음까지 얼어버릴 것만 같은 요즘,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한 권 읽어보실래요~? 위 글을 한 번 읽어보세요~ &lt;하루와 마법의 호수&gt;에 담긴 이야기예요. 비록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일본이지만, 배울 점.. 2016.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