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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아이가 읽은 전집冊/마음콩쑥쑥

마음콩쑥쑥: 공룡이 나타났어요! - 다섯콩 [도레미-북클럽]

by 예똘맘 2017. 10. 15.





<공룡이 나타났어요!>

 


아이들이 밝고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힘을 길러주는 인성동화 그림책,

마음콩 쑥쑥.

^_^


무섭다고 피하지 말 것! 씩씩하게 행동하자!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도 말 것! 친해지고 싶어요~

남들 앞에서

늘 당당해질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림책

<공룡이 나타났어요!>





<공룡이 나타났어요!>그림책은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이네요~ ^_^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 주세요."


"그래, 잘 들어 보렴."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들어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공룡이 나타났어요!>


<공룡이 나타났어요!>그림책에는 아빠와 딸이 등장 인물인데,

아빠가 들려주는 공룡 이야기 속에는 공룡과 공주와 기사가 등장해요.


딸과 공주,

그리고 <공룡이 나타났어요!>를 읽고 있는 수민양까지

마치 한 사람인 듯

책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_^





책 속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시작했어요~



<공룡이 나타났어요!>그림책은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딸이 보이는 반응이

책 한 구석에 말풍선 같이 달려 있는 독특한 구성이 재밌어요! ^_^





공룡이 나타나 모두 달아나는 마을 사람들과는 달리

오직 한 사람, 공주만 도망가지 않았대요.


작고 당당한 아이.



"히히, 나랑 닮았네!"



^_^





책 이야기 진행 도중에 딸과 아빠가 등장해요.


아차! 이 책은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였지요~ ㅎㅎ 잊고 있을 쯤에 아빠가 등장하여 

어서 이야기를 마저 빨리 듣고 싶은 궁금증을 갖게 하지요. ^_^b





공주를 구해오라, 왕의 명을 받들고 기사는 무시무시한 공룡을 잡으러 달려들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외쳤어요.. 누굴까요?





공주는 공룡에게 잡힌 게 아니였어요.


그리고 못된 공룡이 아니라 착한 공룡이랍니다.


몸집이 크다 보니 조금만 움직였는데도 마을이 엉망진창이 된 것이였어요..

공주만이 공룡의 마음을 엿보게 되었던 거네요~ 








<공룡이 나타났어요!>그림책 속 이야기의 마지막 그림을 꾸며보는 활동으로 마무리 해요~


사람들이 더 이상 공룡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공룡과 함께 놀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꾸며주는 거예요.

착한 공룡은 소원대로 친구가 많이 생겼네요~ ^_^



그림책과 함께 제공되는 <붙임딱지&컬러링북>에서 해당 붙임딱지를 찾아 붙이면 되요.





<공룡이 나타났어요!>그림책의 [활용&놀이]로 '왕관'도 만들어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당당한 공주처럼요~ ^_^



<공룡이 나타났어요!>그림책은 [활용&놀이] 재료로 왕관 전개도를 두 장 제공합니다.



왕관 양쪽 끝부분을 머리 둘레에 맞추어 홈에 끼워주면 완성됩니다. 


완성된 왕관을 머리에 쓰고, 신났네요~ ^_^





<공룡이 나타났어요!>그림책 맨 뒤에는 독후활동 외 부모가이드도 있어요.



<공룡이 나타났어요!>그림책은 주인공 딸의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 공주처럼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기운차고 당당한 모습을 잃지 않는
용감함을 가지라고 말해줍니다.


"공주에게 용감함이 없었다면 착한 공룡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두려움이 많고, 용기가 부족하여 남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하고 눈치만 보는 아이라면
[우리 아이 이럴 땐 이렇게!]를 참고하세요~

그렇다고 용기와 당당함을 강요하지는 말라네요..

억지로 "괜찮다"하지 말고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세요.




마음콩쑥쑥 시리즈

'좋은 친구'의 '용감'편

<공룡이 나타났어요!>



<공룡이 나타났어요!>로 용감 무쌍한 옛 시대의 걸크러쉬, 공룡과 친구가 된 공주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아빠가 들려주면 더욱 좋겠죠? ^_^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