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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아이가 읽은 전집冊/마음콩쑥쑥

마음콩쑥쑥: 우리는 좋은 친구 - 다섯콩 [도레미-북클럽]

by 예똘맘 2017. 10. 15.




<우리는 좋은 친구>

 


아이들이 밝고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힘을 길러주는 인성동화 그림책,

마음콩 쑥쑥.

^_^


친구를 도와주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그림책

<우리는 좋은 친구>





친구끼리 같은 놀이를 좋아할 때는

모래 놀이처럼 함께 놀 수 있다는 좋은 점도 있지만, 그네 타기처럼 양보를 해줘야 할 때도 있기 마련이죠~ ^_^





좋아하는 음식이 서로 다르면, 어른 입장에서는 같이 먹을 음식을 선택하기 힘들 것 같은데,

반면에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이지만 그 음식을 좋아라하는 친구에게 줄 수도 있겠군요.. ㅎㅎㅎ

바꿔 먹는 재미?! ^^a

흥미로운 반전이예요~ 





"친구랑 같이 놀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좋은 친구>그림책은 '양보'와 '배려'하는 법을 그림으로 보여줘요~ ^_^



그네 탈 때는 서로 먼저 타라고 말하고,

서로 번갈아 타며 밀어 주고요.





친구가 도와주거나 무언가 나눠 줄 때는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요.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도와 줄게"라고 말하고,

함께 크레용을 나눠 써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때는 "같이 해"라고 말해요~


다퉜을 때에도 미안한 마음을 갖으며, 친구의 마음을 생각해야죠? ^_^ 멋지네요~!





<우리는 좋은 친구>그림책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림이 전해주는 차분함과 따스함,

그리고 그림 속 꼬마 주인공들의 귀여움까지~ 

^_^


책을 읽는 아이도 <우리는 좋은 친구>그림책을 보며, 단짝이 떠오르겠죠? 




<우리는 좋은 친구>그림책을 읽으면서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_^






<우리는 좋은 친구>그림책은 '배려'에 대해 이야기해요~


"'배려'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는 것을 말해요.
배려는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인성 덕목이지요."


수민양과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일상생활 속에서 친구에게 어떻게 배려하는지..
어떻게 친구를 도와주었고, 양보하였는지..


어릴 때부터 물건을 나눠쓰고, 먹을 것도 나눠먹는 마음씨를 중요시한 만큼

수민양,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었네요~ ^_^ 




상으로 '배려 상장'을 주었습니다. ^_^




아이가 자기만 생각하고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다면 [우리 아이 이럴 땐 이렇게!]를 참고해 주세요~


아이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고 배운다죠, 다른 사람의 기분을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진실된 마음과 태도로 돕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본인은 무척 배려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지만

실상 자기와 친한 사람들에게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 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는 좋은 친구>그림책 맨 뒤에는 독후활동 [활용&놀이]로 알맞은 말 표현 붙이기 붙임딱지 활동을 제공해요.



그림책과 함께 제공되는 <붙임딱지&컬러링북>에서 해당 붙임딱지를 찾아 붙이면 되요.



"이 사탕 줄게." "고마워.",

"미안해." "나도 미안해.",

"먼저 타." "내가 먼저 타.",

"우리 같이 먹자." "좋아."



나이 먹었다고 다소 장난기가 발동해서 ㅋㅋ 대사를 서로 바꿔 붙이려고 했지만..^^;;


암튼 재미있게 붙임딱지 활동을 했습니다~ ^_^






마음콩쑥쑥 시리즈

'좋은 친구'의 '배려'편

<우리는 좋은 친구>



<우리는 좋은 친구>로 다른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힘을 길러 보세요~


마음콩쑥쑥 그림책이 왜 인성동화 그림책인지 알 수 있는 그림책이였네요. ^_^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