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고력 독해와 Fun English의 모순(?)을 어떻게 좁혀야 할까?
2. 초등에서는 말하기, 쓰기, 청해, 독해, 문법과 어휘 순이라면
중학교는 문법과 어휘, 독해, 청해, 쓰기, 말하기 순.
지금 다시보니 초등과 중등은 순서가 반대구나!
3. 독해와 듣기는 선생님의 강의로 잡아줄 수 있지만 어휘, 말하기, 쓰기는 독학 영역으로 스스로 꾸준히 해야한다!
4. (Fun English의 목적도 "체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초등학생 때는 "체화"에 중점을 둬야한다는데 동감!!
5. 그 방법으로...
"뼈대부터 꼼꼼히"와 "넘칠 때까지 퍼 부음",
그리고 중등 이후부터는 "정리"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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