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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나눔터☆/외국어 교육·세미나

◈ 후 기 ◈ Jungle Phonics 세미나 - 웅진컴퍼스

by 예똘맘 2017. 2. 28.






<Jungle Phonics 세미나>

 




한글이나 영어나, 단어를 읽기에 첫걸음은 

'통문자'

'Whole Language Approach'이다.

낱자 하나하나 떨어뜨려 보는 'Bottom-up Approach'는 6세 이후에서야.. 쓰기까지 연결될 때에 하는 것이라고.


'Whole Language Approach'은

단어 전체를 소리로 인식하는 것!!

소리를 듣고, 반드시 발음하도록!


다른 점이 있다면, 영어는 '엑센트'가 중요하다는 거다.

마치 중국어의 성조가 달라지면 뜻이 달라지듯, 영어는 엑센트가 달라지면 원어민이 못 알아듣는 현상이 발생한다..


R을 잘 굴려 발음하는 것도 무시 못하지만, 더욱 중요한 게 '악센트'!!

잊지 말아야겠다~ ^^




악센트를 살리면서 어휘를 익히는 방법으로 '박수치기'!!

엑센트에 박수를 치는 거다.

예를 들면, alligator의 맨 앞에서 박수를 치며 발음한다.


celebration은 맨 앞과 중간에 엑센트가 두 번 있기 때문에 작은북, 큰북으로 박수 강도를 달리하는 것도 포인트~! ^^







파닉스에 short와 long을 알아차리는 방법도 배웠다.

알파벳이 자기의 이름 그대로 발음되는 건 long 사운드다.

예를 들면, a가 [에이]로 발음되는 부분은 long sound!



단어에서 길게 읽어주어야 하는 글자 위에 '-'를 그어준다.

short sound에서는 '박수'치고, long sound에서는 중앙을 기점으로 양손으로 동그라미를 그리듯 모아준다.


또한, 같은 글자가 발음이 두 개 이상일 경우, 글자에 밑줄을 긋고 아래에 발음을 적어준다.


별거 아닌 듯 싶어도 읽기가 처음인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듯~






파닉스 교재 <Jungle Phonics>를 예로 들어, 영어 리딩교재 활용법도 배우고 간다.


앞으로 리딩할 적에 작은 '포스트잇'을 적극 활용해야겠다!!!

이미지 밑 단어에 붙여 가려놓은 후 발음하고, 단어쓰기.

이미지에 붙여서 단어써보기.

문장에 일부분 가린 후 다른 단어로 바꿔 읽기.

반복해서 실수하는 글자(예를 들면, the, ...)들에 붙여서 읽게 하기.



읽기 활동을 할 때 '손'을 사용한 문장기호 읽기 방법도 배웠다.

문장을 읽을 때 시작에는 '-' (손바닥),

문장기호 , ? ! ""도 그리고,

문장 끝 .(마침표)에는 박수를 친다.



그 밖에 읽기를 할 때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팁들도 얻어 간다..

배운 단어에 박수치며 읽기.

CD를 틀어놓고 배운 단어가 나올 때만 발음&박수치기.






<Jungle Phonics>교재의 장점은 챈트에 있다고 한다!


웅진컴퍼스의 <Very Easy Reading>교재에서도 느꼈던 바, 'chant' 노래가 재밌다~

Very Easy Reading 1: Unit 5. The bus. blog.daum.net/lovelycutekids/3009

Very Easy Reading 1: Unit 2. The Bird. blog.daum.net/lovelycutekids/2943





파닉스.. 역시 자주 읽어보는 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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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해당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