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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알프스 자동차 여행 66 - 예담 [Yes24+위즈덤하우스-서평]

by 예똘맘 2016. 9. 2.





<알프스 자동차 여행 66>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면, 캠핑 도구를 가지고 떠나보자, 유럽 여행~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독일, 리히텐슈타인, ...





알프스 산맥을 따라 떠나는 캠핑 여행도 재밌을 거 같다.


삼면이 바다에 위로는 막혀 있는 한국과 달리 유럽은 전역이 연결된 큰 대륙임을 새삼 느끼게 해준다.

그만큼 국가간 이동이 자유롭고, 미국 만큼이나 광활한 대지다!






이렇게 많은 곳을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용기만 충전하면 되는데...... ^^;





유럽은 캠핑장 시설이 편리해 보인다.


전기 시설이 잘 되어 있어 가스베너보다는 전기포트, 전기밥솥, 핫플레이트 등 전열기구를 사용하는 게 좋다. 

외부에서 전기 사용이 원할하다고 하니 신기하다.



항공권은 최소 4개월 전에 예매하고, 자동차 예약도 항공권 예약과 동시에 끝내는 것이 좋다고 한다.

환전은 스위스 프랑과 유로를 준비한다.




알프스 지역은 6~9월이 좋다고 하니, 6월 항공권이라 했을 때 적어도 2월 전에는 준비를 끝내야 한다.

물질적인 준비 뿐만 아니라 마음에 준비까지... ^^


항공권과 자동차 예약, 캠핑 장비, 프랑과 유로, 의류와 신발.

준비가 되었다면 용기를 갖고 출발~!








너무 아름답다~ 황홀하다.

지금이라도 떠나고 싶다!





각 여행지마다 캠핑장 이용을 알려준다.

주차도 함께~





그리고 가끔은 캠핑요리 보다 주변의 맛집에서 음식을 맛볼 수 있게 안내도 빼먹지 않았다.





아쉬운 점이 조금 있다면 유럽 초보 운전자를 위해

차 이동 경로를 지도를 통해 상세하게 안내해 주었더라면 어땠을까 싶다.


마치 지도를 따라 모의운전을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말이다.


책 초반부에 떡 하니 지도 한 장이 공개되어 있지만, 사실 초보에게는 이해하기 역부족이다.. ^^;






용기를 가득 충전해서

여행 떠나고 싶다!

^^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